DAW

[Image-Line] FL Studio 12

한 번 구매하면 평생 무료 업데이트 & 업그레이드 가능.

전자음악 또는 힙합 만드는 사람들에겐 적절하나 다른 장르 만드는 사람들한텐 그닥일 수 있음.

초중급자에겐 아주 편리하고 좋지만 보컬 레코딩이 불편하고 외장VST의 노트 벨로시티 조정이 안되며 플러그인 딜레이 처리 등에 관한 최적화가 잘 안되어있어 완벽하진 않음.

Synthesizer

[Revel Sound] Spire

책상 위에서 만드는 전자음악의 트렌드는 z3ta+/Vanguard에서 Sylenth1/Massive로, 그리고 Spire/Serum으로 옮겨져왔다.

인터페이스도 직관적이고 간지나는 소리도 잘 만들 수 있음. 처음 신스 공부하는 사람이면 z3ta+2를 쓰거나 얘를 쓰면 좋을듯함. 얘랑 항상 비교되는게 웨이브테이블 기반 신디사이저인 Xfer Records의 Serum. 둘다 $189인 걸 보니 라이벌 관계가 확실한듯 ㅋㅋ 둘 다 돈값 이상 하는듯함…

[Tone2] Electra2

일렉 뮤지션인 Akira Complex가 한창 자기 페북에서 광고하던 신스. 시원시원하고 깔끔한 소리를 만들 수 있음. 기본 파형에 슈퍼쏘우 계열(JP8000, 바이러스 포함)이 들어있고 각종 대표적인 소리(슈퍼쏘우, FM 등등)가 설정 프리셋으로 있어 무에서 빠르게 시작할 수 있음. 단점은 CPU 자원을 많이 잡아먹는 편이라는거…

Effector

Mastering

[Izotope] Ozone 6

마스터링 계열의 독보적인 끝판왕. 비싼만큼 값어치를 한다. 6 들어와서 다이나믹 EQ도 생기고 못하는게 없어짐.

Dynamics

[Fabfilter] Pro-C 2, Pro-DS, Pro-MB

조용필의 앨범 “Hello”를 믹싱/마스터링 했던 엔지니어분이 페북에서 Pro-C를 소개한 이후로 컴프레서/EQ는 거의 여기 제품들만 쓰게됨. 인터페이스도 직관적인 편이고 무엇보다 내가 다루는 소리가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잘 나타내주는 게 마음에 든다. 세일 할 때 냉큼 사버림.

[Waves] C6, RBass

C6는 멀티밴드 컴프레서인데, 4개의 움직일 수 있는 컴프레서와 2개의 고정된 컴프레서로 이루어져 있음. 고정된 컴프레서는 소리의 몸체(400Hz 언저리)와 치찰음이 들어있는 구간에 있어서 Desser역할까지도 가능함. Reneissance Bass는 딱 베이스악기 처리할 때 기반다지기 좋음. 근데 대체로 Waves 제품들은 창렬이라 얘네들도 세일할 때 샀음…

[Brainworx] bx_opto

빈티지 캐릭터의 컴프레서인데 일반적인 컴프레서와는 다른,  쉬운 인터페이스와 적은 노브로 이루어져 있음. 보컬이나 어쿠스틱 악기 처리할 때 아주 좋음.

[Image-Line] Fruity Limiter

사이드체인용으로 쓰고있음.

[Noveltech] Vocal Enhancer

내가 원하는 캐릭터의 보컬 소리가 나오게 해줌. bx_opto -> Vocal Enhancer -> Pro-Q 2 -> Pro-DS 거치면 딱 완벽해짐.

Filter

[Fabfilter] Pro-Q 2

앞에서 설명했지만 얘만한 이퀄라이저는 없는듯. Pro-Q 1때부터 써왔는데 진짜 FabFilter는 믿고 쓴다.

Rooms

[Waves] SuperTap

딜레이 플러그인. Fruity Delay 2도 종종 쓰는데 걔는 느낌에 기반해서 공간배치를 한다면 얘는 공간배치 같은걸 어느 정도 시각적인 가이드에 기반해서 할 수 있음. 기능 자체는 얘가 더 많고 좋지만 그래도 창렬 느낌이 난다.

[ValhallaDSP] ValhallaRoom

혜자 중의 혜자 플러그인. 얘만큼 싸면서 좋은 잔향 소리 내는 플러그인은 거의 없는듯.

[ArtsAcoustic] Reverb

ValhallaRoom과는 약~~간 다른 질감을 내서 서로 섞어쓰는 편임. 둘 다 그렇긴 하지만 얘는 좀 더 현실적인 소리를 나게 해줌.

Stereo

[brainworx] bx_control V2, bx_stereomaker

모노/스테레오 다루는건 얘네 회사가 갑인듯 함. 샘플들이나 보컬 녹음본 같이 공간 정의가 이상하게 되어있는 것들 바로잡아주거나 모노 소스를 자연스러운 스테레오로 바꿔주는데는 최고임.

[Image-Line] Fruity Stereo Enhancer

자연스러운 스테레오 말고 양쪽에서 들리거나 뒤에서 들리는 스테레오를 만들 땐 얘네가 최고임. 스테레오 공간배치는 얘 없으면 거의 못하겠음. 얘랑 거의 같은 플러그인이 있었는데 까먹었음. Image-Line에서 Juice Pack이라고 파는 번들 안에 들어있으니 다른 DAW에서도 사용가능함.

[Waves] S1 Imager, Doubler

스테레오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좁히거나 넓히는건 S1 Stereo Imager가 편함. Doubler는 보컬이나 기타에 쓰고있음. 역시 가격은 약간 쎔.

Analyzer

[brainworx] bx_meter

미터치고는 가격이 $99로 비싼 편인데 RMS, Dynamic Range부터 시작에서 우리가 원하는 기능은 다 있어서 샀음.

답글 남기기

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. 필수 입력창은 *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