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andcamp에 첫 싱글 앨범을 공개했습니다.
오늘 새벽에 공개했었는데 벌써 낮에 어떤 분이 곡을 사가셨더군요...8ㅅ8 그래서 감사 메일을 보냈습니다 흑흑...
홈페이지 서버를 옮겼습니다.
iwinv라는 클라우드 및 호스팅 사이트에서 서버를 신청해 홈페이지를 옮겼습니다.
사진을 찍기 시작했습니다.
다양한 사진을 찍으려고 노력 중입니다. 이젠 사진을 찍으면서 생기는 고찰에 대해서도 글을 쓸 수 있겠네요.
[Trance] Sappho - Beloved, Cherished (Radio Edit)
크리스마스를 기념해 만들었던 곡입니다. 만들기 전에 학교생활을 해서인지 이래저래 곡이 안 써지고 슬럼프에 있었는데 만들 때 쯤엔 아이디어가 잘 떠올라서 재밌게 작업했었네요.
[Liquid, Drum and Bass] Sappho – Wind Of November Sunset
11월 특유의 차가움과 시원함 사이에 있는 바람이 불고 있는 석양의 풍경을 표현하려고 했습니다.
[Jazz] Sappho - The Sly Gentleman
처음으로 재즈 음악을 만들어봤습니다. 맨 처음의 세 음(딴 따란)을 우연히 쳤는데 "어? 이건 재즈의 느낌인데?"하는 생각이 들어 끝까지 진행했었네요.
[Microfunk] Sappho - The Bayyy Brothers (Radio Edit)
Microfunk 음악으로 유명한 Bop 스타일의 음악을 만들어보려고 했습니다.
[Trance] Sappho - Remaining Affections (Radio Edit)
누군가에게 남아있는 감정 혹은 애정을 회상하는 느낌을 담아봤습니다.
[Retro Electronica] Sappho - Unfiltered Emotions (Original Mix)
Raw한 전자악기를 쓰는 밴드 느낌의 음악을 만들어봤습니다.
[Atmospheric] Sappho - Post-Apocalypse (Original Mix)
종말 이후의 상황을 음악으로 표현해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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